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선도이웃愛복지단)는 설 명절을 맞아 1:1 가족맺기 결연가구 30세대에 10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1월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 80여 명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서면 주요 나들목 일대에서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을 수거하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경주시, 2024년 4분기 수산물 및 식수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기준 충족 확인. 수산물 일부 미량 검출됐으나 허용기준치 크게 하회, 식수는 방사능 물질 미검출. 검사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

경주시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상·하수도 관련 응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상수도 시설 사전점검, 비상시 운반급수 대책 마련, 하수처리 시설 정상 작동 확인, 노후 시설물 긴급 보수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하며,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수도관 파열, 단수 사고, 하수도 역류·막힘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해 'APEC 지정음식점·월드음식점' 150곳, 'APEC 안심숙박업소' 20곳을 지정하여 세계 정상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총 12억 3,3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실내 주문 시스템, 통번역기 등 환경 개선과 종사자 교육을 통해 서비스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감염병 비상방역, 물가 관리, 안전한 관광·교통 대책, 생활 불편 최소화, 재난 안전 관리 강화 등 5개 분야에 대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의료센터 및 병·의원, 약국 등의 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한다. 물가안정을 위해 성수품 20종을 중점 관리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생활쓰레기 수거 및 급수 대책 등도 시행한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국립경주박물관 동편 월성 주변 주차장을 정비한다. 총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형차 28대, 일반 차량 236대를 수용하는 264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변 경관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9월 완공 예정이며, APEC 정상회의 기간 원활한 교통과 주차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옛 경주역 부지에 157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여 21일부터 무료 개방했다.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된 주차장은 구도심 상권 활성화와 APEC 행사 방문객 주차 편의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남동행정복지센터 정경자 동장과 정희택 시의원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주시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APEC 클린데이' 캠페인과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15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거리 청소 및 환경보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 안강읍은 겨울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안강읍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체계 운영,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통해 위기가구에 난방비, 생계비, 방한용품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취약계층에게 온누리상품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성건동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여 민간 서비스 연계 등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로당 후원물품 제공 등 노인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