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불국사 공원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책로, 수목, 조명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착공하며,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쳤다.

성건동, 동국대와 함께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주시는 학교급식 및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연중 실시하여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463개 성분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며, 부적합 농산물 적발 시 납품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한다.

경주시 치매안심센터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하여 4만보 걷기를 달성한 선착순 8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한다.

경주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13개 사업단에서 88명이 활동 중이며, 성실 근무자에게는 월 최대 70만 원의 자립성과금이 지급된다. 18세~64세 근로 능력이 있는 조건부수급자, 자활급여특례자, 차상위계층 및 일반수급자가 신청 가능하며, 경주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경주시 황남동, APEC 성공 개최 기원 클린데이 실시... 황남동 생활개선회 회원 40여 명, 경주IC 인근 나정교삼거리 일대 환경 정비 활동 펼쳐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에 4월 중순 3cm 안팎의 이례적인 눈이 내렸으나, 산내면행정복지센터의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없이 상황 종료.

경주시 청년센터는 지난 9일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정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청년대표, 창업가,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여하여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정책과제 설정, 공간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기획력 강화, 콘텐츠 개발, 네트워크 형성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고려한 실질적 지원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했다. 현재 청년센터는 면접 정장 대여, 공간 운영,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주시립도서관은 '2025년 경주 책인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세상의 경계를 넘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세계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세계놀이,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립도서관 본관과 5개 분관, 지역 단체 및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 새로운 상징물 추가 지정 및 상징물 관리 조례 개정 시행. SNS 캐릭터 '금이관이', 토종견 '경주개 동경이', 시어 캐릭터 '참이'와 '가미', '경주 시민헌장' 등 4종 추가 지정. 총 13종으로 확대. 민간 사용 절차 간소화 및 저작권료 인하.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경주시 복합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은 총사업비 787억 원 전액을 부담하여 경주시 황성동에 부지 30,000㎡, 연면적 11,108㎡ 규모의 복합도서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이 가능한 시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경주시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80명의 정착을 지원하여 기업 인력난 해소와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7-4R 비자는 3년 이상 경주 거주 및 취업 조건으로 배우자의 지역 내 취업도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