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사업’본격 추진… 외국인 정착 유도해 지역 활력 기대
AI 요약경주시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80명의 정착을 지원하여 기업 인력난 해소와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7-4R 비자는 3년 이상 경주 거주 및 취업 조건으로 배우자의 지역 내 취업도 가능하게 한다.

경주시는 기업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해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경주시는 경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80명의 추천 인원을 확보했다.
추천 대상은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비자를 소지한 등록외국인 중 최근 10년 내 국내 체류 기간이 2년 이상인 사람이다.
현 사업장 1년 이상 재직, 연봉 2,600만 원 이상(농축산·어업·내항상선은 2,500만 원 이상), 2년 이상 고용계약, 현 사업장 추천, TOPIK 2급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7-4R 비자는 인구감소지역인 경주에 3년 이상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특례가 적용된다. 특히 배우자의 지역 내 취업이 가능해 가족 단위 정착도 가능하다.
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7-4R 비자사업은 외국인과 기업 모두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이라며 “살고 싶은 도시, 일하고 싶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경주시는 경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80명의 추천 인원을 확보했다.
추천 대상은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비자를 소지한 등록외국인 중 최근 10년 내 국내 체류 기간이 2년 이상인 사람이다.
현 사업장 1년 이상 재직, 연봉 2,600만 원 이상(농축산·어업·내항상선은 2,500만 원 이상), 2년 이상 고용계약, 현 사업장 추천, TOPIK 2급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7-4R 비자는 인구감소지역인 경주에 3년 이상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특례가 적용된다. 특히 배우자의 지역 내 취업이 가능해 가족 단위 정착도 가능하다.
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7-4R 비자사업은 외국인과 기업 모두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이라며 “살고 싶은 도시, 일하고 싶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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