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모든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을 가능하게 했다. 신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과 고령자의 편의를 위해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총 122종의 제증명을 발급할 수 있다. 시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고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자 한다.

경주시장 주낙영이 국회에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과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춘천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경주시 황성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방문단은 황성동 주민자치센터의 현황, 프로그램, 운영·관리 정보를 교환하고, 춘천시 주민자치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천북면이 제36회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천북면 체육회는 3인 2각 보드레이스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최성훈 회장과 김철우 면장은 선수단과 면민의 노고와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경주시는 6·25전쟁 74주년과 월남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 추모 및 명예선양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월남전참전자회 경상북도지부 김준휴 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참전용사들의 공훈을 기렸다.

경주에서 '2024 한옥문화박람회'가 개최되어 한옥의 가치와 문화를 대중화하고 브랜드화하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박람회는 한옥건축, 자재, 인테리어, 문화, 정책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전시부스,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주시는 8일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기념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APEC 2025 KOERA 경주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하모나이즈, 홍지민 등 가수들이 출연하며,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상담지도자 양성을 위한 시민상담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시민상담대학은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1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총 32명의 교육생이 수료했으며, 지역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모집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됐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지원을 확보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APEC 기간 동안 경주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주시가 주부산일본총영사관과 공동으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4 경주 재팬위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일수교 60주년과 2025 APEC 정상회의 D-365일을 기념하며, 우키요에 전시회, 한일 가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주시민체전이 1만여 명의 참여 속 열렸다. 성화 점화, 다양한 경기, 부별 편성 등으로 진행됐고, 강동면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응원상과 모범상도 수여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의 화합과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경주시는 북경주체육문화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이 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