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주낙영 경주시장, APEC 성공개최 국비 확보에 안간힘
AI 요약경주시장 주낙영이 국회에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과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장 주낙영이 5일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을 만나 APEC 정상회의 필수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 4건과 경주읍성 복원 등 15개 지역 핵심 사업에 내년도 국비 811억원을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문단지 야간경관 개선, APEC 문화동행 축제 개최, 숙박시설 정비, APEC 기념공원 및 기념관 건립 등이 포함된다.
또한 경주읍성 정비·복원,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개발, 양동마을 정비, 강동~안강 국지도 건설, 양남~문무대왕 국도 건설, 양남~감포 간 국도 2차로 개량 등의 사업에 대해서도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수"라며 "국회에서 국비 미확보 사업이 반드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을 만나 APEC 정상회의 필수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 4건과 경주읍성 복원 등 15개 지역 핵심 사업에 내년도 국비 811억원을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문단지 야간경관 개선, APEC 문화동행 축제 개최, 숙박시설 정비, APEC 기념공원 및 기념관 건립 등이 포함된다.
또한 경주읍성 정비·복원,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개발, 양동마을 정비, 강동~안강 국지도 건설, 양남~문무대왕 국도 건설, 양남~감포 간 국도 2차로 개량 등의 사업에 대해서도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수"라며 "국회에서 국비 미확보 사업이 반드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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