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와 ㈜한수원이 협력하여 경주 지역의 특화 콘텐츠와 방송 시스템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경주 브랜드를 홍보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성 증가에 대비해 전통시장 19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로 이뤄지며, 노후 시설물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경주시는 시장 상인회와 점포 상인들에게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경주시가 황성동에 복합문화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787억 원의 사업비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1108㎡ 규모의 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건축 기획 용역이 진행 중이며, 내년에 세부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2026년 착공이 목표이다.

경주시 대표단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경주 홍보, 국제 협력 강화, 물정화 기술 수출 교두보 마련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의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은 환경 정비, 지역 주민 지원,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는 황촌마을활력소에서 지역 브랜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팝업스토어 'POP IN 황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로컬브랜드 기반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상품개발, 로컬 콘텐츠 발굴,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할인마트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케데미 청소년들에게 빼빼로 100개를 기부했다. 이 기부는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16일부터 '2024 해파랑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경주로ON'에 가입 후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고, GPS 기반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코스는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간과 경로에는 제한이 없다. 완주자에게는 한정판 스탬프북과 특별 경품이 제공된다.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GGC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GGCL의 BI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여 복합지구의 매력과 다양한 경험을 나타낸다. GGCL은 BI를 활용해 복합지구 환경 개선, 지역 가치 향상, APEC 정상회의 홍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복황촌협동조합이 관광객을 위한 공연과 스탬프 투어를 개최해 황촌 마을호텔을 홍보한다. 행사에는 인디밴드, 가수, DJ 공연, 무료 포토존, 스템프 모으기 이벤트가 포함된다. 이 행사는 황촌을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립도서관이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2024년 시립도서관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 주제는 '역사와 문화의 교차점 - 신라와 조선 속 경주'로, 신라시대와 조선시대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다. 지역 전문가인 김영제 경주미래교육원장과 조철제 전 경주문화원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경주시가 지역아동센터 연합 발표회를 개최하여 아동들이 센터에서 배운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고, 아동센터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