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본 궤도' 올라
AI 요약경주시가 황성동에 복합문화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787억 원의 사업비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1108㎡ 규모의 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건축 기획 용역이 진행 중이며, 내년에 세부 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2026년 착공이 목표이다.

경주시가 추진 중인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경주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무리했다. 경주시는 황성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1108㎡ 규모의 복합문화도서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787억 원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자금 지원을 받는다. 현재 건축 기획 용역이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설계 공모와 실시 설계를 통해 세부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모든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6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