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자인단오제서 탄소중립 캠페인 실시... 시민 참여 유도 및 실천 문화 확산 노력

경산시는 직장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짬짬이 걷기 동아리'를 운영한다.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4개 기관을 선정하여 걷기 교육, 워크온 챌린지,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걷기 교육은 대한바른걷기협회장 권훈겸 교수가 진행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다양한 챌린지도 운영한다.

경산시는 2025년 민방위 기본교육을 6월 14일까지 시민회관에서 실시한다. 1~2년 차 민방위 대원 3,200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제도, 화생방, 응급처치, 재난대처 등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타 지역 대원도 현장 등록을 통해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3년 차 이상 대원은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경산시 대표 전통문화축제 '2025 경산자인단오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남천둔치 야외공연장과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통문화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대구 중구 자원재활용센터는 5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새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및 홍보,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경산시는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따라 지방세 분야에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를 활성화하는 시책을 추진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이메일 등으로 고지서를 받고 카카오톡, 네이버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전자송달 시 건당 500원, 자동납부 시 추가 1,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전용 창구 운영, 현장 홍보, 알림톡 발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공공심야약국 7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시간 조정 및 지원금 현실화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심야시간대 운영 약국에 가산수당을 지급하여 약사들의 근무 환경도 개선했다.

경산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 수상! 시민과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시정 반영 노력 인정받아.

경산시,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당부…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 강조

경산시는 민원인 편의 증진 및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6월 2일부터 '여권신청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시민들은 경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2주 전부터 전날까지 예약 가능하며, 6월 한 달간 시범 운영 후 7월부터 정식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 민원인 우선 처리 창구와 유아휴게실 운영 등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경산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5 경산 자인단오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새로운 재난안전 예방 시스템 가동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28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등 관계자 12명과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근로자 안전 확보와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사고 사례 공유, 현장 점검 결과 등을 논의하고, 수거차량 후미 탑승 금지,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관리 강화, 청소차량 수직형 배기관 설치 등 후속 조치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