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관내 11개 학교 3,600여 명 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교육, 사이버 도박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연극 및 뮤지컬 형식의 공연은 학생들에게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알리고, 도움 요청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경산시는 17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여성친화도시 제5기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뮤지컬 '논스톱 양성평등' 공연과 시민참여단의 참여 계획을 안내했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5 경산 워터 페스티벌' 개최. 대구가톨릭대학교 일원에서 90m 대형 워터슬라이드, 다양한 물놀이 시설 무료 운영. 크라잉넛, 김승민, 비스타 등 인기 가수 공연, WATER EDM 파티, 마술&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먹거리존 운영,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경산시는 여성 1인 가구 증가와 안전 우려에 따라 7일부터 17일까지 여성 대상 실전 호신술 교육을 4회 진행했다. 교육은 호신술 기본기, 탈출법, 도움 요청법 등으로 구성되어 여성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여성 안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및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여성 안심 홈서비스, 안심 무인택배함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산시는 16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과 소통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영유아 권리 보호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국민희영유아교육연구소 국민희 소장은 “말의 온도, 관계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보육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소통 방안을 제시했다. 경산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산시는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하며, 신속한 지급을 위해 T/F를 구성하고 현장 접수 창구를 마련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비쿠폰은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대 43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11월 30일까지 관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산시는 7월 22일 오후 7시 30분 감못 수변공원에서 제17회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역 가수와 초대가수 신승태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북 고령군 자인면은 초복을 맞아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온열질환 및 냉방기기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멀티탭, 전선 상태, 에어컨 실외기 주변, 화재 감지 장치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여 시설 개선을 약속했다.

경산시립박물관, 청소년 해설사 양성 교육 수료생 25명,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전시 해설 활동 시작. 상설전시실에서 경산 역사와 문화 해설 진행 및 관람 이벤트 운영 예정.

경산시 청년새마을연대는 자인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10가구에 노후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사랑으로 밝히는 희망, 빛 전파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전기요금 절감과 주거 안전 개선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지원한다. 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아동, 노인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산시 조현일 시장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역 기업 (주)세안정기와 (주)와룡식품을 방문하여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 확보 어려움, 물류비 상승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또한, 민생 중심 정책 기반 강화를 통해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기부 및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경산맘들 모여라’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와 활동 참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