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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연대

AI 요약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기부 및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경산맘들 모여라’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와 활동 참여를 발표했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연대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성희)는 15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기부 및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이정희) 활동의 일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상호 협동하여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현판 전달식에는 신규 참여 단체인 ‘경산맘들 모여라(대표 신성희)’가 참석하였으며, 신성희 대표는“위기청소년의 발견과 보호, 지원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기부 전달식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묵)와 대한안경사협회 경북지부 경산분회(회장 박강원), 그리고 올해 처음 동참한 GS경산압량주공점(대표 안정선)이 함께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에서는 청소년 80여 명에게 관내 음식점을 통해 희망 메뉴를 7개월간 제공(200만 원 상당)하고, 대한안경사협회 경산분회는 안경 교환권 총 160만 원을(8만 원권, 20매), GS25경산압량주공점은 편의점 식료품 이용권 총 30만 원(2.5만 원권, 12매)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성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르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1388청소년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위기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기청소년 지원이나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819-64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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