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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해복구비 지원 및 주민 지원 혜택 제공

합천군과 국립대구과학관은 합천운석충돌구 홍보 및 전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립대구과학관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에 합천운석충돌구 충격원뿔암을 전시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콘텐츠 교류 및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청덕면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4개월간 진행된 지역역량강화 목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10명이 2평 경량목조주택을 준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자립역량강화를 목표로, 목재의 이해부터 주택 구조 조립까지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지원했다. 향후 방치된 공간 리모델링, 노후주택 수리 봉사 등 지역 재생 활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주민 협력관계를 통해 마을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합천군에 기록적인 폭우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7월 20일 수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 및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경남도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8월 18일 용주면 일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목욕 서비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동식 목욕차량을 활용한 맞춤형 목욕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신체 위생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었다. 합천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 합천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전 공무원을 피해 지역에 긴급 투입하여 피해 조사, 응급 복구, 대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으며, 군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피해 집계와 복구를 병행하고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다.

경남 합천읍에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500mm의 기록적인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며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합천읍은 연 강수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폭우로 주택, 공공시설, 농경지 등에 큰 피해를 입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약속하며, 읍사무소 전 직원이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합천읍은 호우 피해 조사반을 편성하여 정확한 피해 조사와 주말 복구 작업에 나섰다.

합천군, 2025년 제13회 청소년예능경연대회 성료. 관내 초·중·고등학생 13팀 참가, 노래,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 합천여고 N&Y팀 대상 수상.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참여 확대.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 및 대민지원 총력…김윤철 군수, 특별재난지역 지정 희망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긴급 대처상황 회의 개최... 김윤철 군수, 신속한 피해 조사와 실질적 지원 당부

경남 합천군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합천군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김윤철 군수는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7월 19일 오전에는 긴급 확대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전 공무원이 피해 조사에 나서는 등 피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천군 사양마을 주민 40여 명은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을 앞 지방도와 꽃동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방도 1034호선 주변 제초작업, 꽃밭 가꾸기,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