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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쌍책면 박곡마을과 원곡마을 주민들이 순환자원 우수마을을 만들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재활용품 혼합 배출 문제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민들은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분리 배출'을 핵심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이 낡은 우편함을 교체하는 '희망소식! 우편함 달아주기' 사업을 시행했다. 새마을지도자경상남도협의회의 지원으로 50가구에 새 우편함이 설치되었으며, 이를 통해 오프라인 소통 문화를 되살리고 우편물 분실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했다.

합천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최대 100% 감면…주택 전파·유실 시 전액 면제, 토지는 50% 감면 혜택 제공

합천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약 8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 교통, 문화, 여가, 일자리, 소득, 교육 등 5개 분야 160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수집된 자료는 군정 운영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19일 부산 키자니아에서 학령기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동들은 경찰, 과학수사대, 호텔리어, 아나운서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가상화폐를 통해 경제활동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아동들의 꿈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8월 안전점검의 날과 온기나눔 집중기간 행사의 일환으로 폭염 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합천왕후시장에서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홍보와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되었다.

합천군 쌍책면, 어르신 웃음치료 교육 2개월간 추가 운영… 활기찬 여가문화 조성 기여

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취약시간대 전통시장과 공원에서 폭염 예방 활동 전개. 단원 22명 참여, 부채와 생수 배부하며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및 어르신 대상 예방 수칙 강조. 냉방시설 부족 점포, 고령 상인 안전 지속 확인 예정. 향후 기후재해 대비 예찰활동 지속, 재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합천군 율곡면,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 선정! 150억 투입, 98ha 농지에 용수 공급 예정

합천군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현장 조사요원 47명(조사원 43명, 조사관리자 4명)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통계 경험자는 우대한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전화, 방문조사를 병행한다.

합천군은 9월 19일 예정되었던 '2025년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를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집중하기 위해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박람회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군민들에게 사회보장서비스를 알리고 연계를 도모하는 군민참여형 행사였으나,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취소되었다.

합천군, '합천매화단디학교' 4·5호 졸업식 개최… 여성 안전과 성평등 의식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