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쌍책면 박곡마을, 환경이라면 우리마을이 최고!!
AI 요약경남 합천군 쌍책면 박곡마을과 원곡마을 주민들이 순환자원 우수마을을 만들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재활용품 혼합 배출 문제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민들은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분리 배출'을 핵심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쌍책면 박곡마을(이장 유학근)은 8월 18일 박곡마을회관과 원곡마을회관에서 올바른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순환자원 우수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의식을 높이고자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재활용품 혼합 배출, 분리배출 미이행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처리비용 증가 등 쓰레기 문제의 주요 원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분리배출의 핵심을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분리 배출”로 정리하며, 이물질이 묻은 경우 깨끗이 씻어 배출하고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학근 이장은 “그동안 쓰레기를 배출하는 방법을 잘 몰랐는데 이번 교육이 쉽고 재미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주민 모두가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버려지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분리배출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쌍책면 모든 마을이 자원순환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재활용품 혼합 배출, 분리배출 미이행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처리비용 증가 등 쓰레기 문제의 주요 원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분리배출의 핵심을 “깨끗이 비우고, 헹구고, 분리 배출”로 정리하며, 이물질이 묻은 경우 깨끗이 씻어 배출하고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학근 이장은 “그동안 쓰레기를 배출하는 방법을 잘 몰랐는데 이번 교육이 쉽고 재미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주민 모두가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버려지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분리배출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쌍책면 모든 마을이 자원순환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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