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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2025년 10월 23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 해소를 위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포용적이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차별 없는 사회 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수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을 방문해 수매 추진 현황과 건조·저장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농가 소득 안정과 식량 안보를 위한 차질 없는 사업 진행과 현장 안전을 당부했다. 군은 올해 영호진미와 해담 품종 총 1,11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21일 합천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과 화재 발생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이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진행한 '마음의 씨앗 심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응원엽서와 시금치 씨앗 650세트를 수해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수해민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대행사로 열린 플리마켓 수익금 55만원도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기부됐다.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타마유라의 이경진 셰프가 재능기부로 요리 시연을 펼친다. 10월 25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합천황토한우를 활용한 철판 요리 시연과 함께 100인분의 무료 시식이 제공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합천군이 지역 특산물인 '합천황토한우'의 아랍에미리트(UAE) 첫 수출을 기념하는 출하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할랄 도축을 거쳐 중동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첫걸음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 주기의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관내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되는 이번 조사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요약:합천군은 21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규모 인형극 및 마술공연 '은하수극장'을 개최했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은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합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02명을 대상으로 평가회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우수 참여자 공로상 수여, 2025년 사업 성과 평가 및 2026년 사업 발전 방향 논의가 이루어졌다. 센터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사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10월 22일, 지역 명품 브랜드인 '합천황토한우'의 아랍에미리트(UAE) 첫 수출 출하식을 가졌다. 할랄 인증을 통해 중동 시장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이번 수출은 합천황토한우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2025 대장경기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천년의 기록, 꽃길이 되다'를 주제로 팔만대장경의 기록문화 가치를 가을꽃과 결합해 선보이며, 미디어아트 전시, 국화분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오감으로 기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타마유라의 이경진 셰프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푸드페스타'가 10월 25일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합천황토한우를 활용한 철판 요리 시연과 함께 총 100인분의 무료 시식이 제공되며, 레시피북도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