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수매 현장 및 수매시설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합천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수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을 방문해 수매 추진 현황과 건조·저장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농가 소득 안정과 식량 안보를 위한 차질 없는 사업 진행과 현장 안전을 당부했다. 군은 올해 영호진미와 해담 품종 총 1,11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0월 22일(수) 부군수 주재로 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을 방문하여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수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수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공공비축미 매입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현장에서는 농업정책과장 및 합천농협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추진 현황, ▲ 수매시설(건조·저장 설비 등) 운영상태, ▲ 근로자 안전수칙 이행 및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건조기 과열, 곡물 분진에 따른 화재 예방조치, 전기·기계 설비의 안전상태,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합천군은 올해 총 1,117톤의 공공비축미 산물벼를 매입할 계획으로 합천농협연합RPC (11월6일까지)와 합천동부농협DSC (11월9일까지)에서 실시되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이다.
군 관계자는 “농협과 협력해 수매농가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재혁 부군수는 “공공비축미 수매는 지역 농가의 소득안정과 국가 식량안보에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수매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특히 수매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시설물 점검과 근로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공공비축미 매입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현장에서는 농업정책과장 및 합천농협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추진 현황, ▲ 수매시설(건조·저장 설비 등) 운영상태, ▲ 근로자 안전수칙 이행 및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건조기 과열, 곡물 분진에 따른 화재 예방조치, 전기·기계 설비의 안전상태,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합천군은 올해 총 1,117톤의 공공비축미 산물벼를 매입할 계획으로 합천농협연합RPC (11월6일까지)와 합천동부농협DSC (11월9일까지)에서 실시되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이다.
군 관계자는 “농협과 협력해 수매농가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재혁 부군수는 “공공비축미 수매는 지역 농가의 소득안정과 국가 식량안보에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수매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특히 수매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시설물 점검과 근로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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