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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읍면장 회의를 열고, 지방재정 신속집행, 호우피해 복구, 산불 예방 등 군정 현안을 논의하고 2025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30일 남명학습관에서 고3 학사생들을 위한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선후배 간의 응원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남명학습관은 지역의 교육 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설립된 공립학원으로, 앞으로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그 역할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봉산면이 동절기를 맞아 청소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파 및 미끄럼 사고 예방 등 겨울철 발생 가능한 위험에 대비하고, 민원 응대 요령 등 대민서비스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천군이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군민체육공원에서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전국 52개 팀, 1,6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축구연맹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향후 4년간 합천에서 열릴 예정이며, 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율곡면이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율곡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깃발을 설치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없는 율곡면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31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과 다채로운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맞춤형 보육 지원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합천군 가회면이 30일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함께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렸다. 가회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야로면이 2025년 11월부터 시작되는 산불종합대책기간을 앞두고 산불감시원 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역할과 의무, 현장 단속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서원호 면장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단속 등 예방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합천군이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불 초기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휘차량과 영상장비를 활용해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대형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2주간 주말마다 삼가복지회관 앞에서 '제2차 삼가주말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는 주민이 직접 생산한 로컬푸드와 특산물을 판매하고,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 성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 지난 5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1차 장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합천읍이 성인문해교실 수강생 37명을 대상으로 정양늪생태공원, 이주홍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수강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높여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 율곡면이 200여명의 면민이 참여한 가운데 '율곡면민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km 걷기 코스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및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