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율곡면, 산불예방에 만전 기여
AI 요약합천군 율곡면이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율곡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깃발을 설치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없는 율곡면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합천군 율곡면(면장 이병걸)은 31일 2층 면장실에서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가을철~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 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율곡면은 총 9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중이며, 11월 1일부터 율곡면 영전교 외 교량 4개소 및 주요 도로변에 산불깃발 3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산불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감시, 경로당 등 마을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병걸 면장은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은 당부드리며, 산불감시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철저”를 당부했다.
율곡면은 총 9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중이며, 11월 1일부터 율곡면 영전교 외 교량 4개소 및 주요 도로변에 산불깃발 300여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산불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감시, 경로당 등 마을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병걸 면장은 “산불발생 없는 율곡면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은 당부드리며, 산불감시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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