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합천군 합천읍이 6일 읍사무소에서 11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농작물 재해 지원, 지방세 체납액 정리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편의를 위한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 안내와 마을별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 합천읍 일해공원에서 '제24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오광대 탈놀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산탈춤 길놀이를 시작으로 진도북춤, 남도소고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합천군이 한국여자축구연맹과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합천군은 내년 춘계, 여왕기, 추계 대회를 포함한 3개의 전국 여자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되며, 양측은 여자축구의 성장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합천군 청덕면이 주민 안전 증진과 야간 경관 향상을 위해 주요 교차로, 공원, 어두운 골목길 등 안전 취약지역에 야간 경관조명과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차량 및 보행자의 야간 통행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묘산면이 가을철 및 봄철 산불 위험 증가 시기를 대비해 산불감시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취약 지역 점검, 불법소각 단속, 안전 수칙 등 실질적인 예방 및 진화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김진태 묘산면장은 철저한 감시와 초동 진화를 당부했다.

합천군체육회가 '2025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합천 양파라면 156박스를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전달했다.

합천군 율곡면 성인문해교실 수강생 23명이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정양늪 생태공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어르신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합천군 합천읍이 5일 산불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 감시 및 신고, 진화 안전수칙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박재홍 읍장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합천군 농업유통과 김현기 주무관이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공직문학상’ 시상식에서 수필 ‘지나침’으로 수상했다. 이 작품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공직자의 길을 선택한 그의 삶과 성찰을 담고 있다.

합천군이 지난 7월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근본적인 복구를 위해 총 122억 6천만 원 규모의 7개 재해복구사업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정밀 조사를 통해 재해 원인을 파악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침수 피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새마을문고합천군지부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옥천군에서 독서문화탐방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정지용문학관 등 명소를 방문하고 애송시 낭송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용주면에 농촌형 복합장터 '더 어반 오차드'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10억 원(각 5억 원 부담)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로컬푸드 체험, 휴식 공간을 결합해 새로운 소비·관광 거점을 만들고, 댐 주변 지역의 소득 창출과 생활 편익 증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