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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동절기 산불 예방을 위해 미숭산 산불감시초소 현장 점검 실시. 산불감시 장비 작동 상태, 시설 관리, 근무 여건 등을 점검하고 산불 취약 요소 개선 방안 논의. 야로면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약 7만 9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종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2025년 전국 한우축제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했다. 보고회에서는 구이터 운영 민원 해결, 차별화 전략, 친환경 운영 방식 등 개선 과제도 논의되었다.

합천군과 합천소방서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위해 영상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서는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재난 현장 파악 및 구조 활동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인명구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영상정보를 엄격히 관리하고 관련 법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민원 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사무편람 책자를 제작하여 전 부서에 비치한다. 이번 편람은 민원 처리 기준, 절차 등을 담고 있으며, 고령층 민원인을 고려해 책자 형태로 제공된다.

합천읍은 10일 읍사무소에서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및 연말·새해 행사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합천군이 2026년 전국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을 유치하는 협약을 체결하며 배드민턴 특화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 유치는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합천군이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먹거리 정책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학교급식 로컬푸드 공급 안정화와 지자체장의 정책 추진 의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다함께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군수 표창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합천군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 봉산면이 8일부터 15일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산림 인접 농지와 취약계층 농가에 우선 지원되며,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해준다. 이번 사업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절감, 자원 순환 실천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 대장경테마파크에서 1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한 7일간 겨울맞이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체험부스, 솜사탕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었으며, 5D 영상관, VR 체험 등 상시 운영되는 실내 콘텐츠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합천군 청덕면 농촌지도자연합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며 새해 발전 의지를 다졌다. 또한, 연말연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에도 기여했다.

합천축협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며 축산 홍보 및 현장 교육에 활용될 한우 모형을 기증했다. 기증된 한우 모형은 농업인 교육, 학생 견학, 지역 축산문화 홍보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