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봉산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AI 요약합천군 봉산면이 8일부터 15일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산림 인접 농지와 취약계층 농가에 우선 지원되며,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해준다. 이번 사업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절감, 자원 순환 실천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 봉산면(면장 강봉자)은 8일부터 15일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쇄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지와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농가에 우선 지원되며,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곳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농지를 찾아가 무료로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
면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지원단 인력에 대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 사전 의무교육(8시간)을 실시하고 산재보험에 가입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작업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분야 미세먼지 절감 등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고령의 농업인들은 영농부산물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주민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쇄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지와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농가에 우선 지원되며,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1톤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곳에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농지를 찾아가 무료로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
면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지원단 인력에 대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 사전 의무교육(8시간)을 실시하고 산재보험에 가입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작업은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분야 미세먼지 절감 등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고령의 농업인들은 영농부산물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주민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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