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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 발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산림 분야 5개 평가에서 수상하며 산림 정책 우수 군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산사태 예방 분야에서는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산불 예방, 임도 사업, 도시 숲 조성, 조림 및 숲가꾸기 분야에서도 경상남도 최우수 및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목공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제작한 흔들그네와 야외테이블을 영창마을에 기증했다. 또한, 강양서각 동아리 회원들은 영창마을, 아막마을 현판을 제작해 기증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합천군 율곡면 주민자치회가 천연 샴푸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직접 천연 샴푸를 만들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배웠다. 완성된 샴푸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합천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6년 통합방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합천군 삼가면 주민자치회가 밀양시 부북면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 역량 공유 및 도·농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우호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부북면의 마을만들기 성공 사례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삼가면은 주민자치 발전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얻었다.

합천군이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 농기계 대여은행 연계 교육, 무인 출입고 및 챗봇 등 혁신적인 시스템 도입으로 농업인 만족도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합천군이 연말을 맞아 합천읍 가로수길에 그래피티 니팅과 섬유 수목 보호대를 설치해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규모를 확대했으며, 업사이클링 작품을 활용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도 더했다. 니팅과 보호대는 수목 보호 기능과 함께 미적인 효과를 제공하며, 내년 2월 말까지 유지 후 재활용될 예정이다.

야로면 농촌지도자회가 2025년 연말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농업 발전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합천군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및 통합지원본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을 주제로 협업부서별 위기 상황 대처 방안을 논의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 활용법과 재난문자방송 송출 기준 및 방법 등을 교육했다.

합천군 새마을지회는 6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 지지하는 새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양수발전소 유치의 중요성과 사업 내용을 알리는 홍보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새마을지회장과 합천군수는 지역 발전과 에너지 기반 확충을 위한 양수발전소 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 대양면이 지역 주민들의 법률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을변호사와 연결하고, 면사무소가 주민 민원 접수 및 상담 결과 전달을 돕는 '법률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현장 방문 상담에서는 도로공사 피해보상, 부동산, 토지 소유권 분쟁 등 다양한 법률 문의가 접수되었으며, 주민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합천 성산토성 발굴조사 현장 공개 및 학술자문회의가 열렸다. 이번 조사를 통해 성산토성이 5세기 전반 토성으로 축조된 후 6세기 전엽 석성으로 개축된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는 가야시대 토목기술 연구 및 국가사적 지정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