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규제혁신 우수지자체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게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적극행정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13일 밝혔다.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분기별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 노력과 실적을 평가,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다. ‘안전형 교통표지판 설치’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9개 지자체 벤치마킹했으며, 그 외‘무허가 건축물 해체신고 간소화 시책’외 2건의 사례가 행안부에서 선정되는 등 규제애로 해소 분야에 있어 지속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중앙규제가 아닌 그림자·행태규제 규제애로 해소 사례로 변경되어, 행정의 소극성으로 주민에게 불이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내부규정이나 공무원의 행태에 대해 지자체가 직접 해결한 관행 중 우수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최근 3년간 행안부 선정 우수사례에 대한 부서별 사전검토를 거친 수용과제 10...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군청 재무과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로 신고 및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해 1~2.5% 세율로 각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수에 따라 안분한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올해에는 우리 경제의 중추인 수출 중소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되며,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3개월 직권 연장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지자체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0일 용주면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합천유통, 합천RPC, 영호진미 재배단지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水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 및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17년도부터 ‘수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남과 호남에서 가장 밥맛이 좋은 최고품질 ‘영호진미’ 품종을 선택하고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지난달(3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관내 388농가, 404ha가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영호진미 일모작 재배단지와 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합천RPC)은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했다. ‘수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은 합천쌀의 이미지 제고와 영호진미를 합천의 명품쌀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9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11월 영호진미 조곡(산물벼)수매를 한 재배농가에 합천군과 합천RPC에서 40kg(포)당 1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수매 등급별 ...

합천군(군수 김윤철) 황매산 철쭉제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하며 상춘객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천황매산군립공원은 ‘한국 관광 100선’에 2회 연속(‘21년~22년, ’23년~24년) 선정되면서 공식적으로 전국 대표관광지로 인정 받고 있다. 최근 영화, 드라마, 특히 방탄소년단(BTS) 리더 RM(김남준)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들꽃놀이’ 뮤직비디오가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촬영돼 아티스트들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이 됐다. 황매산의 봄 선물 언제 가면 만날까? 올해 봄꽃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지난해보다 5일~7일 정도 일찍 개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기상으로는 4월 셋째주에 개화를 시작해 5월 초중순에 질 것으로 예상한다. 합천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꽃이 피는 시기가 군락지별로 3일~5일 정도 차이가 나며 1군락지에서 4군락지까지 해발700m~900m에 조성돼 있어 축제 기간 언제든 방문하면 황매산이 주는 봄 선물을 받아 갈...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6일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협업으로 개최하는 2023년 제1회 경상남도 여성친화도시 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준비 시군의 사업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성친화도시 협약 확대를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남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여성친화도시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군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신규협약을 목표로 관련조례 제정 및 성인지 통계 구축, 군민참여단 공개모집·운영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준비해온 사업추진 진행현황을 설명했다. 또 양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따라 올해 추진중인 대표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군은 이날 포럼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신규협약을 위한 효율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최종...

합천군(군수 김윤철) 합천박물관은 지난 6일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합천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청동기 제작 기술의 발달, 토기 제작 기술의 발달, 석기 제작 기술의 발달, 불화 제작 기법, 철기 제작 기술의 발달, 불탑 제작 기법, 목조건축 기술의 발달 등 '각종 유물 제작과 기술의 진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총 8주 과정이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내강의 7회, 문화유적지 답사 1회로 진행된다. 개강식 후 첫 강의는 이양수 국립청주박물관장의 ‘청동기 제작 기술의 발달’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강식을 찾은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박물관대학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수료 후에는 배운 것을 활용해 합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합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할...

합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식)는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불용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불용농기계 매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불용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난 돌수집기 외 25대로,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합천군 용주면 고품부흥1길 7)에 방문해 입찰 투찰하면 된다. 매각 참여는 1인 1대만 가능하며, 투찰기간은 4월 6일 ~ 17일까지다. 매각 대금은 감정가격이상 희망 최고가격으로 제한경쟁입찰 매각으로 이뤄진다. 개찰일은 오는 17일이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개찰 결과를 알 수 있다. 입찰자는 불용농기계를 감안해 필히 사전에 농기계 상태를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군민에게 우선 매입기회를 제공해 농기계 구입 부담을 해소하고 기계화된 농업기술이 많이 보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합천형 지방규제혁신 TF’를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행안부는 새정부 출범 후, 중앙-광역-기초 자치단체간 협업을 통한 지방규제혁신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행안부-지자체 합동 ‘지방규제혁신회의’를 분기별 운영하고 있다. 제4차 지방규제혁신회의는 4월 초 행안부와 경상남도가 합동 개최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7월 이선기 부군수를 팀장으로 지방규제혁신 TF를 구성해 새 정부의 강력한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적극 추진해 ‘새정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선정, 3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한 바 있다. 올해는 분과별 TF 내부위원 및 민간전문가를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중앙규제 및 그림자·행태규제에 대한 논리보강으로 과제 수용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합천형 지방규제혁신 TF’는 4개 분야 총 24명으로 구성돼 행안부 지방규제혁신회의에 맞춰 과제...

합천군 합천읍(읍장 안명기)은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요가교실은 합천읍 여성들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 활동 및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화,목)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합천복합문화센터 2층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안명기 합천읍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여성취미교실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올해는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요가교실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군수 김부영)은 지난 31일 의장(김윤철 군수)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신규위원 위촉 및 소개, 군의 2023년 통합방위 운영계획 보고, 제5870부대 4대대의 경남지역 미사일 경보전파 체계도 교육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별 보고와 토의가 이뤄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연이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정세가 불안정한 상태다”면서 “민·관·군·경 상호 간 유기적인 통합방위체계 구축으로 우리 합천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계속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 대병면에 위치한 청강사에서 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제16회 벚꽃음악회를 오는 9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벚꽃음악회는 대병면 장단리에 위치한 청강사에서 주지스님이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행사가 개최돼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산사음악의 향연을 즐기려는 신도와 일반인들이 줄을 이어 방문해 왔다. 올해 16번째를 맞이하는 벚꽃음악회는 손영희씨의 팝페라, 강숙자·전우정 가수의 축하공연과 주지 혜광스님의 작은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청강사 주지 혜광스님은 초대 인사말에서 “번뇌 망상의 시간을 잠시 접어두고, 벚꽃음악회에 동참하여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불자님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9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사업에 묘산면 거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마을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공모 준비를 해온 결과 경남도와 균형위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거산마을이 확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행정리당 30가구 이상, 슬레이트 지붕 주택 40% 이상 또는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40% 이상인 낙후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전반적인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23년부터 26년까지 4년간 20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거산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가드레일설치, 사망사고 발생지점과 위험구간에 지능형 CCTV 설치 등으로 거산마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