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다음달 3일부터 28일까지 귀농·귀촌 준비부터 실행·정착까지 전 과정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귀농귀촌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자격은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가 합천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공고일 이전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이번 공모는 합천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정착 사례를 발굴하여 도시민의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우수작 17건을 선정해 대상은 100만 원,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10만 원, 입선 5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주제의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공감도를 평가해 뽑으며, 합천군은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사례집으로 발간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길라잡이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4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귀농귀촌을 꿈꾸지만 정보를 얻고자 시간 내서 찾아오기 힘든 도시민들을 위해 합천군귀농인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먼저 경험해본 선배 귀농귀촌인의 경험담과 귀농귀촌시 준비사항, 합천군 현황 및 지원정책 안내, 질의 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숙 합천군 농정과장은 “귀농귀촌에 대해 막연했던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경험담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개최해서 합천군을 알리고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도시민들의 원활한 귀농귀촌을 위해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부터 이주 준비 및 실행, 안정 정착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2일 17개 읍·면 인구증가시책지원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시책 지원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인구정책담당 주관으로 최근 개정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주요 내용과 함께 시책사업별 세부내용 및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읍·면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과정 시 발생한 민원사항 등 어려움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시책 안내와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향상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며 “앞으로 인구증가 시책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강화하여 많은 주민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4일 이선기 부군수 주재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를 검토하고 후속조치 및 현안에 대해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성남시 정자교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내 캔틸레버 교량 전수조사 및 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12일 점검 미완료 3개소에 대해 이선기 부군수가 직접 현장점검에 참여하여 점검대상 86개소에 대한 점검을 100% 완료했다. 이선기 합천군 부군수는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의 협력으로 집중안전점검이 내실있게 이뤄졌다”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산림체류형 청년창업센터 조성 용역 보고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윤철 군수, 이선기 부군수, 실· 국장, 업무연관 부서장, 담당계장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상황 공유, 기본계획 수립 용역 보고, 참석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업과 산림분야 교육과 체험 등 융복합형 사업 추진”을 요청하며 “산림청과 경상남도, 합천군이 협업해 산림규제를 해소하고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일자리 마련과 소득창출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합천군의 역점 시책사업인 운석충돌구를 활용한 사업 콘텐츠 개발, 여성친화도시와 연계한 청년과 여성에 대한 귀산촌 특화사업 활성화 방안도 좋은 방법이다”며 제시했다. ‘산림 체류형 청년창업센터 조성사업’은 합천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민과 외부인 연결을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이다. 합천군은 산림...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2일 이선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전기·소방분야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호워터월드 풀헤븐, 봉산수상레저파크, 합천 문보트 레저 등 3개소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수상레저활동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중 최근 5년 내 사고발생 사업장 및 이용객이 많고 사고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설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은 수상레저사업장 탑승시설 등의 안전성,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 적격 비치, 각종 구명설비의 상태, 전기와 소방설비 안전성 등 실제 수상레저 활동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매달 실시되는 안전점검의날 캠페인을 수상레저 종사자들과 함께 진행했다. 이선기 합천군 부군수는 “지금부터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면서 “수상레저사업장 이...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일 제 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출범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 공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참여를 위해 활동한다. 이번 합천군 제 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원은 총 4명으로,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온 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아 합천군과 경상남도의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선정됐다. 이들은 2025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하고 각종 행사 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합천군의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통해 합천군이 더욱 빛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생활 정책 제안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 22조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의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평가로,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등 4개 분야 8개 지표에 대해 각 기관의 추진 실적과 노력 정도를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의 등급을 부여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기관에 대해 최우수 4개 기관(광역1, 기초 3) 및 우수 20개 기관(광역1, 기초19)을 각각 선정했으며, 재정인센티브로 최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교부한다. 합천군은 행정...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군수, 이선기 부군수, 실국센터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 보고회를 5일 개최했다. 합천군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신규 협약을 목표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연구 수행을 맡아 합천군 지역성평등지표 점검, 군민 설문조사, 전문가 초점집단면접(FGI) 등을 거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과제를 도출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합천군 정책현황 및 군민 정책 수요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수(秀)려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이라는 비전과 함께 5대 목표별(평등으뜸, 참여으뜸, 안전으뜸, 돌봄으뜸, 여성으뜸)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발전계획에 대한 최종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에 맞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군이 지...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을 ‘우수’, ‘보통’, ‘미흡’의 등급으로 부여한다. 행정안전부는 실태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 중 상위 기관에 대해 최우수 4개 기관(광역1, 기초 3) 및 우수 20개 기관(광역1, 기초19)을 각각 선정했다. 합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초단체 평균 점수인 56.03점보다 41.09점이 높은 97.12점을 획득했으며,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영역 및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이동노동자 쉼터’ 현판식을 가졌다고 30일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장진영 경남도의원이 참석했다. 특히 합천읍의 배달을 책임지고 있는 ㈜먹깨비 합천지사장이 참석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김윤철 군수의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이동 노동으로 피로 있는 배달기사, 택배, 퀵서비스,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권익증진과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처 제공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조성했다. 이곳에는 이동노동자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냉난방기와 정수기, 수면의자, 발마사지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이동노동자라면 등록 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여성 이동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남녀를 구분한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져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동노동자들은 업무 특성상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오랜시간 야외에 머물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어 카페 등의...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애로 해소 평가’에서 2023년 1분기 신규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낸 자치단체 사례를 분기별로 평가해 자치단체 합동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분기 평가에서 합천군 추진 사례인 ‘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감경’이 좋은 평가를 받아 신규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제3차 부동산특별조치법 당시에는 과징금 법률 적용 배제에 대한 규정이 있었으나, 이번 제4차 부동산특별조치법에서는 과징금 법률적용 배제 규정이 없어 조치법을 통한 부동산 등기 시 부동산 평가액의 20~30% 과징금이 부과 돼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었다. 이에 합천군은 자체 계획수립으로 조세·포탈 및 법령 위반이 없으며 세금을 성실히 납세한 과징금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