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귀농인협의회가 제6회 귀농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귀농·귀촌인 간의 유대 강화와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안나 합천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개인기 공연이 펼쳐졌다. 김군수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위한 '행복톡 사랑톡톡 가족힐링캠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60여 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쌀 애용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쌀 홍보용 피켓 퍼포먼스, 쌀과 가래떡 나눔, 합천 가루쌀로 만든 잡곡빵과 식빵 선보기 등이 진행됐다. 김춘자 (사)한국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장과 김윤철 합천군수는 쌀 소비 촉진과 농업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안전·보건 활동 실적, 위험성평가 개선 사항, 합동 안전·점검,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변경 등을 심의 의결했다. 김윤철 군수는 안전의식 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협의체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천군은 위원 역량강화와 활성화를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합천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에서 제18회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어 900여 명이 13개 종목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합천군이 2년 연속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열기를 이어가는 행사였다. 김윤철 군수는 생활체육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도암 이대봉 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합천 출신 모범 대학생 10명에게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도암 이대봉 재단은 2002년부터 합천 출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베트남 공안열사 유자녀 등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린나래봉사단이 합천군 가회면의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집 청소 및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해창복지재단 산하 기관 직원 4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쌍둥이 자매 가정을 방문해 집 안팎을 청소하고 도배 작업을 마쳤다. 봉사단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정기적인 결핵 검진을 강조하고, 결핵 예방 수칙과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홍보했다.

합천군이 쌍책면민을 대상으로 세무사의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국세 및 지방세 관련 궁금증이 해소됐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세무 고민 해결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합천군 가루쌀 전문생산단지가 192톤의 가루쌀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했다. 이 제도는 쌀 수급 균형과 식량주권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합천군은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조성을 위해 투자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했다. 올해 생산된 가루쌀은 좋은 등급을 받았고, 합천군은 내년도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합천군 덕곡면 남재마을 주민들이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컵, 접시, 나무젓가락, 수저, 비닐식탁보, 빨대, 면도기, 봉투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전병철 덕곡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의 지원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