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덕면 적십자봉사회가 합천창녕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덕면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기고] 정양늪 습지보호지역 지정, 합천군의 미래를 위한 기회](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11/35145_4.jpg)
합천군이 정양늪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을 밝혔다. 습지보호지역 지정은 국가에서 토지를 매입하고 지원 사업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주변 지역에는 행위 제한이 없으며, 친환경 농사에 대한 강제 조항도 없다.

합천로타리클럽이 용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미용 봉사, 전기 수리, 전등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경로당 전등을 LED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합천군이 '2024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자원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합천군의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해 사업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기초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플리마켓과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 수익금은 어려운 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며, 합천군수는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합천 멍스테이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전문가 프로그램, 체험 부스, 관광 홍보 등이 진행됐으며, 멍스테이 내 무인카페에 멀티자판기를 추가 설치했다.

합천군의 '수(水)려한 합천 영호진미'가 경상남도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이 쌀은 매년 계약재배를 통한 단일품종으로 생산되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합천군은 이 쌀을 대표 브랜드 쌀로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용주면이 고령화 시대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용주면 빨래방'을 개소했다. 빨래방은 세탁 시설과 주민 사랑방 기능을 겸비하고 있으며, 댐 주변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합천군이 봉산면 압곡리와 김봉리 일대의 농업용수와 식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압곡지구 가뭄대비 용수관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으로 주민들의 식수 부족 문제와 농업용수 공급 불균형이 해소되고, 농업 생산의 안정성과 주민 생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청덕면이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서는 전단지 배부, 현수막 게시, 서명 운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였다.

합천군 대병면 자원봉사회가 삼산게이트볼장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쳐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합천군 용주면이 고령화 시대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용주면 빨래방'을 개소했다. 빨래방은 세탁 시설과 주민 사랑방 기능을 겸비하고 있으며, 댐 주변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