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황강대리점 대표 김동순과 아들 김상윤이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본부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명품 마라톤대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대회는 3월 30일에 열리며, 참가접수는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

합천군 삼가면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가에서 영농부산물 처리를 요청하면 파쇄지원단이 농지를 방문해 부산물을 파쇄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재활용된다. 이를 통해 산불 예방과 환경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2024년도 제5기 명예감사관 34명을 위촉하고, 부패 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동절기 한파 대비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군민 홍보, 종합상황실 및 응급복구반 편성, 계량기 동파방지 관리요령 안내 등을 통해 수도시설의 동파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복구할 계획이다.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토핑 유부초밥 만들기'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요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유부초밥을 만들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웠다.

합천군이 인재육성을 위한 재단법인 설립을 본격화한다. 재단은 2025년 상반기 출범 예정이며,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 10명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회복과 사회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합천군에서 경남교육감배 육상경기와 지사배 구간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육상경기에는 초·중학생 600여 명이 참가했고, 구간마라톤대회에는 학생과 동호인 4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윤철 군수는 육상 발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에서 제4회 경상남도협회장배 시니어 족구대회가 개최되어 경남 지역 35개 팀, 2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 실버부 우승은 진주참진주팀, 시니어부 우승은 창원위드70팀이 차지했다.

합천군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체장애인연합회 합천군지회와 장애인부모연대 합천군지회를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수행기관은 2025~2027년까지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참여를 지원한다.

합천군 야로면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어 약 6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축사가 있었고, 초청 가수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야로면장은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