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은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40개의 신규사업을 포함하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홀몸노인 109가구에 무선리모컨 LED 전등을 교체해주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해 전등을 설치했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025년 당초예산안을 일반회계 7,190억 원, 특별회계 240억 원인 총규모 7,430억 원을 편성해 지난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7천512억원)보다 1.09%(△82억 원)가 줄어든 것으로 전국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교부세, 지방세 및 국도비보조금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군은 건전재정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하는 희망복지 실현, 문화관광 웰니스 도시 조성, 앞서가는 농업도시 육성,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예산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짜임새 있게 편성했다. 군은 고강도 세출구조정을 통해 불요불급한 행정경비를 과감하게 줄이고 자체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사회복지 및 보건 예산 110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예산 22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예산 16억 원은 증액 편성했다. 내년도 주요 예산안은 농림해양수산 1,373억원, 사회복...

합천군이 어르신 소비자교육을 실시하여 방문판매업자의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금전적 피해를 예방한다. 교육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경로당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이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노양마을에 재기부될 예정이며, 백순흠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에서 열린 '수려한합천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1,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에서는 5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고, 김윤철 군수는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합천의 관광지와 먹거리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백순흠 부사장은 고향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합천군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대상으로 상품권 추첨행사를 실시해 당첨자에게 5만 원권 상품권을 지급한다.

합천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거점시설인 힐링 플랫폼을 준공하고,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힐링 플랫폼은 다양한 공간을 갖춘 시설로, 합천군은 이 사업을 통해 상품개발, 상표출원, 특허출원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었다.

합천수필문학회가 제7회 출판기념식과 제3회 수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합천수필 제7호』가 발간되었고, 윤한무 수필가가 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합천군은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새마을지도자들이 3R 자원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해 약 45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수익금은 이웃사랑 실천 운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합천군 대양면 자원봉사회가 이웃돕기 김장 행사를 개최하여 소외된 17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자원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