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겨울철 재해 대책 기간에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점검했다. 이재철 부군수는 수방 자재 확보, 한파쉼터 점검, 농·축산 시설물 취약 요인 점검 등을 실시했다. 합천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수방 자재 유지, 재난 대응 체계 확립, 주민 협력 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공약사업 86개와 지시사항 73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공약사업은 대체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합천 스마트물류단지 조성 등 3건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수 지시사항은 73건 중 65건이 완료되었다.

합천군이 연말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답례품과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에게는 추가 답례품이 증정된다.

합천적십자봉사회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결연 세대 86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정성 어린 나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합천적십자봉사회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결연 세대 86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정성 어린 나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합천군은 청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과 참여 강화, 지역 정착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센터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청년센터 운영 방안과 지역 내 청년 참여 방안에 대한 의견이 나눴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참여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합천군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합천군 율곡면이 안전보건 의무 이행 교육 참여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면장은 가을철 산불 위험성을 강조하고 무분별한 소각 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합천성당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합천군청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합천군 쌍책면 자원봉사회가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갔고, 면장과 의원 등이 방문해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자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성당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합천군청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가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회단체의 사회봉사 행사에 개방된다. 힐링센터 주방은 저소득층 반찬배달,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김장담그기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힐링센터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적중면이 면지 발간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까지 1,000부를 발간할 계획이다. 면지는 적중면의 역사, 전통, 마을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