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쌍책면이 산불발생 예방을 위한 "산불발생없는 푸른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주민,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표했다. 면장은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해 산불발생 없는 푸른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육아지원센터가 영유아 대상으로 탈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레이저, 매직쇼, 퓨전인형극으로 구성됐으며, 영유아들은 즐겁게 관람했다. 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영유아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주)기승전기 안도열 이사의 자녀 안재준씨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안도열 이사는 지난해 이웃돕기성금 350만원, 올해 2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합천군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안도열 이사의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합천군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합천군은 지역주민 교육, 관계기관 협력, 다발생 지역 중점관리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감소에 기여했다.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군민참여단은 지난 1년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여성친화적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바닥신호등 설치와 군민 안심 운동 구간 조성 등 안전 확보에 기여한 사례가 주목된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가 6개월간 진행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월 최신 영화를 상영했으며, 청렴도 향상과 환경 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쌍책면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이 합천군에 8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합천군은 기탁받은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현재 진행 중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노인가구에 겨울이불세트를 지원하고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노인들의 쾌적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묘산면이 지역주민과 면사무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민들과 묘산면 이장단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에 대한 안내를 전달했다. 묘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대상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지회가 2024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회원을 표창했다. 차기운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속 강화를 다짐했고, 김윤철 군수는 자유총연맹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합천군 묘산면 자원봉사회가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합천군 청덕면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마을 방송, 불법소각 근절 등을 홍보했다.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의 협조와 주민의 당부를 강조했고, 면장은 면민의 참여와 직원들의 노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