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쌍책면은 16일부터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산불 취약지역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시작했다.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영농부산물을 사전 조사하여 마을별로 방문하여 파쇄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 및 전담 파쇄반을 구성하여 내년 2월 말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합천군,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경남 1위 감사패 수여

합천읍 주민자치위원회가 16일 마지막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년 활동 결산과 함께 내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수상을 기념했다. 위원장은 위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자치회로의 발전을 기대했고, 읍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위원회는 '제1회 합천읍 핑크뮬리 바자회 및 가요제' 수익금을 기탁하고, 내년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하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합천군, 경남 축산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우 사육두수 1위 등 축산 웅군으로서 가축재해보험 가입률, 도 협업, 자체 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

(주)보루, (주)대길건설 김정태 대표가 합천읍사무소에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성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읍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합천군 쌍백면 안계마을 김현열 이장이 100만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김 이장은 매년 쌀과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합천군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초계향교 문성화 전교와 임원들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랑나눔·희망가득'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 88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세대 돕기 기금으로 기탁한다. 주민들은 차와 디저트를 즐기고, 우쿨렐레, 노래교실, 라인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성인문해교실 작품 전시를 관람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천군, '2024 수려한합천 전국 시니어-실버 야구대회' 성료... 전국 16개 팀 500여 명 참가, 실버부·장년 2·3·4부 경기 진행

가회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월 16일 무봉관에서 영화 <수상한 그녀>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특별한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했다. 약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유대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16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6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영화를 활용한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네마 속 키워드를 통한 친절마인드 함양’을 주제로, 다양한 영화 장면 속 키워드를 통해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윤철 군수는 친절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자 군민과의 신뢰 구축의 시작점이라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 5급 이상 퇴직 공무원 5명이 아동복지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퇴직자들은 공직 생활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기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며 퇴직 공무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