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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은 새해 첫 이장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과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실천을 위한 서약을 진행했다. 이장단은 농업 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다짐했으며, 대양면은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홍보 활동, 농업 부산물 파쇄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용주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홍혁 이임 회장은 회원과 지역 어르신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김문중 취임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년회의 지역 발전 기여를 격려하며 화합을 당부했다. 행사는 신년 덕담과 지역 발전 다짐으로 마무리되었다.

대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심의, 향후 새마을운동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원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면장은 새마을단체의 지역 공동체 역할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로자 선발, 교육,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합천군 부군수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야로면사무소를 방문해 산불 예방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감시원 GPS 확인, 농막 주변 쓰레기 소각 점검 등 세부 사항 철저 관리를 당부했다. 야로면은 드론 감시단 확대 운영 등 효율적인 산불 예방 체계 구축을 건의했다.

합천군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홍보하며, 1월에 일시 납부 시 연세액의 약 4.58%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신규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연납 후 주소 이전이나 차량 말소·양도 시에도 환급 혜택이 있으며,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쌍책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박수현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묘산면과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군이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인 합천밤마리오광대의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원류,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종합토론을 통해 이해를 넓혔다.

합천군 청덕면이 건조한 시기를 맞아 덕원서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문화유산 및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쌍책면 청년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퇴직 회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신임 회원 소개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기철 회장은 어르신 공경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회 활동을 다짐했으며, 박수현 쌍책면장은 청년회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도약을 기대했다.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겨울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