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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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합천군 묘산면과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은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와 함께 2026년 1월 12일 산불발생 위험에 증가함에 따라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와 홍보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창기 묘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와 홍보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창기 묘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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