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 나눔복지재단 합천댐노인복지관은 12월 18일 동짓날을 맞아 지역 주민 및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동지팥죽 및 팥시루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음식에 감사를 표했고, 복지관 측은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황강하이츠아파트 박종난 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37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재직 후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박 회장은 합천군의 지역주민 지원에 감사하며 기부에 동참.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

합천군 용주면 이호출 주민자치위원장, 18년째 매년 100만원 기부하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시작 알려…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합천군, 7년 만에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준공…77억 원 투입, 76,500㎥ 규모로 조성, 내년부터 운영 예정

합천군은 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불법 주정차 예방을 위해 최초 2시간 무료 주차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17개 읍면 이장회의, 공공기관 협조, 온·오프라인 매체 홍보를 통해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으며, '핫들 공영주차장'을 한시적 무료 개방하여 단체 행사 지원에도 나섰다. 현재 6개소, 282면 규모의 유료 공영주차장을 운영 중이며,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를 병행하여 교통문화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합천군은 18일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운용 계획 등을 심의하고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복지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수제청 판매 수익금 171만여 원을 관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합천지역자활센터는 18일 '함께 만드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제24회 송년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자활 가족 어울림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합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개소 이후 약 100여 명의 취약계층 자활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합천군, 2024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동연수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 수상하며 우수지자체로 선정. 2019년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사업 선정 이후 몰입형 체험 콘텐츠 개발, 고스트파크 축제 개최, 지역관광추진조직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 성과 인정받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5억 원 달성 눈앞! 향우들의 애향심, 다양한 답례품, 세심한 사후 서비스가 기부 행렬 이끌어

합천읍 출신 이성해·이명란 부부, 교육발전위원회에 7억 5천만원 상당 아파트와 현금 기탁. 기탁된 부동산 임대수입은 매년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

율곡면 임북1구 주민 5명, 노인일자리 활동비 모아 저소득층 위해 100만원 기탁. 마을 일자리 제공에 감사하며 기부 결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 예정.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