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야간 보행 취약 지역의 안전을 위해 태양광 LED 벽부등 49개를 설치했다. 주민들은 직접 설치 장소 선정 및 설치에 참여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했다.

합천군은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주관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장애인단체 회원 120여 명과 분과 위원 9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야로체육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영화 '달짝지근해'를 상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합천군 보건소는 겨울철 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정기회의를 통해 2024년 활동 점검 및 2025년 주민자치회 전환 논의를 진행했다.

경남 합천군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초계면 깨적이들(독서를 통해 깨닫고 적용하다) - 독서논술코칭수업』을 진행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인문학적 소양 개발과 학습능력 배양을 위한 독서논술 강좌를 운영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 야로면 체육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 보고와 함께 신임 회장으로 송을봉 부회장, 부회장으로 유재식 이사를 선출했다. 이후 송년회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합천군은 시설공사 수의계약 전자입찰 확대 시범운영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한다. 당초 7개 관서 대상으로 6개월간 시범운영 후 전면 확대 예정이었으나, 사업물량 감소와 문제점 해소를 위해 연장 결정했다. 연장된 시범운영은 합천군 전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합천군의회, 합천로컬푸드직매장 대구점 예정지 방문…성공적 개설 위한 조언 아끼지 않아

김윤철 합천군수가 지방시대위원회 지역문화·관광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전국 군을 대표하여 지역 문화·관광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합천군은 12월 23일 치매안심센터 쉼터 이용자 및 치매가족 24명을 대상으로 '치매온가족 연말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푸드테라피(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참여자들은 소통과 협력, 정서적 안정 및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은 23일 쌍백면사무소에서 '2024년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하여 군민들에게 국세와 지방세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 DAY에서는 쌍백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세금 상담부터 신고기한 초과 시 가산세 방지, 농민 세금 감면 유의사항 등 다양한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23일 합천애육원에 아이들을 위한 선물, 간식, 라면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차기운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서동성 원장은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연말을 기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지역 안보의식 확립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은 20일 군청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강사가 장애 관련 인권 의식 확립, 장애 인권 감수성 고취 등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김윤철 군수는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