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야로면 청년회는 1일 미숭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면민, 관광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내고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필숙 야로면장은 청년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면민의 건강과 행복, 야로면의 도약을 기원했다.

합천군은 2024년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1,329억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주민 생활 여건 개선, 웰니스 관광 중심지 성장,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행정 혁신과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또한, 관광, 복지, 농축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천군, 제37대 부군수에 장재혁 전 경남도 정책기획관 취임. 장 부군수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 취임식 대신 시무식에서 간단한 인사로 업무 시작, 합천군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합천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부서 선정 발표. 문화예술과 이종수 주무관, 산림과 유미정 주무관, 건설교통과 노석영 주무관 등 3명의 우수공무원과 농업유통과, 문화예술과 등 2곳의 우수부서가 선정됨. 군민 중심 행정 실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합천군은 31일 삼가면사무소에서 삼가시장 어울림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 의견 수렴 결과, 철거 부지에 휴식 및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어울림광장을 조성하기로 확정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광장 조성안을 제안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여 2025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합천읍 청년회, 제주항공 참사 애도하며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대신 경로당 36개소에 떡국떡 전달

합천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공공요금 동결,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등 물가안정 노력 인정받아.

합천군은 경제 침체 극복 및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5대 분야(민생·물가·고용·에너지·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을 시행한다. 전통시장 활성화, 금융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고용 지원 확대, 에너지 복지 강화, 기업 지원 등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분기별로 자매결연 가구를 방문하고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 4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장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군민 생활과 기업 활동 개선 노력 인정받아, 경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4년 연속 수상.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는 30일 면사무소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감사 및 결산보고, 회칙 개정 안내, 일반운영회의 등을 진행했다. 안용갑 노인회장은 노인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봉사를 당부했고, 박수현 쌍책면장은 노인복지 확충을 위한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합천군,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전국 18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된 합천군은 재가 의료급여 사업 적극 추진, 의료급여 사업 홍보, 지역주도형 특화사업 운영 등을 통해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 해소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