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 위기가구 발굴 매뉴얼 1,000부 제작·배포…인적 안전망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합천군 대양면 자원봉사회는 1월 15일 관내 어르신 35명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목욕 서비스 제공 외에도 말벗, 점심 식사 제공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대양면은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원금을 확대하여 당일 관광객 1인당 최대 1만 5천원, 숙박 관광객 1박당 1만 5천원, 2박당 2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해외 관광객의 버스 임차료도 지원하며, 합천 여행사 버스 이용 시 더 많은 지원금을 제공한다.

합천군 쌍책면 자원봉사회는 14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목욕봉사와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용철 자원봉사협의회장, 박성태 쌍책면 자원봉사회장, 박수현 쌍책면장 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합천군 보건소는 대양면 경로당 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독감 환자 증가에 따른 면 이장들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스크 착용, 3밀 회피, 65세 이상 연 1회 결핵 무료검진 등을 강조했다. 또한,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법, 환기 방법 등을 실제 체험하며 예방수칙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예방접종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합천군,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재난 대응체계 현장 점검 실시…제설전진기지, 면사무소 제설 자재·장비, 한파쉼터 운영 상태 등 점검 완료

합천군, 2024년 지역안전지수 자살 분야 3등급 달성... 자살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 조성 노력 성과

합천군은 2024년까지 230만 명 관광객 유치를 예상하며, '힐링과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휴양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다. 운석충돌구를 세계적인 테마 관광지로 육성하고, 합천호 관광지 재생, 영상테마파크 야간개장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합천군, 쌀값 하락 대응 위해 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6만 5천원 보장. 4억 4천만원 군비 지원으로 3,137농가, 최대 300포까지 지원. 설 명절 전 지급 예정.

합천군은 2024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존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된다. 신규 신청은 군청,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한다.

합천군 가회면 자원봉사회는 1월 13일 지역 주민 20명에게 목욕 봉사와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자원봉사회는 매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2025년 1분기 간담회 개최... 안보견학, 한마음 결의대회 등 주요 활동 계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