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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6일 합천군청에서 회의를 열고 현 임원진을 3기 임원진으로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대책위는 황강취수장 반대 대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해 현 임원진 유임을 결정하고, 국회 계류 중인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특별법 폐기를 위해 계속 대응할 것을 의결했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정부의 황강 광역취수장 설치 저지를 위해 군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 초계면은 마을 이장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17개 마을 이장 집에 ‘이장의 집 명패’를 부착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명패는 합천군 대표 캐릭터를 활용하여 눈에 잘 띄도록 제작되어 주민들이 이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합천군, 전기차 민간 보조사업 전국 최고 수준 지원…온실가스 저감 및 대기질 개선 기대

합천군은 5일부터 27일까지 치매안심마을 6개소에서 상반기 『기억채움 교실』을 운영한다. 인지 강화 훈련, 생활 요리, 치매 인식개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대양면, 2월 5일 이장회의 개최... 건강검진비 지원,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등 논의

(사)한국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조임이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조임이 회장은 여성 농업인의 어려움 해결과 정책 반영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임하는 김춘자 전임 회장은 여성 농업인 권익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합천군 용주면과 합천호 농협은 산불 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불법 소각 근절, 주민 홍보 강화, 신속한 산불 대응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 조합원 등을 활용한 산불취약지역 순찰, 고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마을 이장과 주민 대상 불법 소각 계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체계 구축 등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

합천군, 2025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및 추가 사업비 4.1억 원 확보. 액비순환시스템, 안개분무시설 등 악취저감시설 설치와 정화시설에 투입 예정. 14개 양돈 농가 대상 사업 설명회 개최.

합천군 대병면 청년회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관내 33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와 선물을 전달했다. 20년째 이어진 이 행사에서 청년회는 떡국떡, 멸치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동렬 대병면장, 박안나 합천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권해옥 청년회장은 지역 어르신 공경과 대병면 발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합천군,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묘산면 웅기지구 126억 투입, 돈사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회무 및 감사보고, 회계결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부산의 아파트와 현금을 기탁한 이성해·이명란 부부의 기부 소식을 전하며, 관련 정관 개정 및 수익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기부문화 확산 및 교육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합천군 용주면은 2025년 신년을 맞아 경로당 방문 및 봄철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및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마을 이장 및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수칙 전단지 배포 및 마을 방송 홍보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