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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현 임원진 3기 임원진으로 유임 결정
AI 요약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6일 합천군청에서 회의를 열고 현 임원진을 3기 임원진으로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대책위는 황강취수장 반대 대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해 현 임원진 유임을 결정하고, 국회 계류 중인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특별법 폐기를 위해 계속 대응할 것을 의결했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정부의 황강 광역취수장 설치 저지를 위해 군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 대책위원회(위원장 여한훈·이종철)는 6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현 임원진을 3기 임원진으로 유임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책위 회의 안건으로는 현 임원진 임기만료에 따른 3기 임원진 구성, 2024년 결산보고,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특별법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반대 군민 대책위원회는 황강취수장 반대 대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하여 현 임원진의 유임을 결정하였으며, 2024년 결산 원안 가결, 현재 국회 계류 중인 특별법을 폐기하고 황강 광역취수장 저지를 위해 계속 대응할 것을 의결하였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현 임원진의 유임 결정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정부의 밀어붙이기 식 황강 광역취수장 설치 저지를 위하여 군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대책위 회의 안건으로는 현 임원진 임기만료에 따른 3기 임원진 구성, 2024년 결산보고,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특별법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반대 군민 대책위원회는 황강취수장 반대 대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위하여 현 임원진의 유임을 결정하였으며, 2024년 결산 원안 가결, 현재 국회 계류 중인 특별법을 폐기하고 황강 광역취수장 저지를 위해 계속 대응할 것을 의결하였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현 임원진의 유임 결정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정부의 밀어붙이기 식 황강 광역취수장 설치 저지를 위하여 군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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