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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은 봄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해 농가의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지원한다. 농기계대여은행 장비를 활용하여 고춧대, 들깻대 등의 파쇄를 통해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집행 점검 회의 개최...2024년 현재 311억 원 확보, 17개 사업 추진 중, 집행률 순항

김천시 봉산면은 2월 2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계절별 사고 유형에 따른 안전수칙, 교통안전,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봉산면은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2월 19일 합천군 창의사 경의당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결산 승인 및 2025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합천군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의 중심지였으며, 창의사는 정인홍 선생 등 창의장들의 위패를 모시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합천군,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284개소 전수 점검 예정

합천군 대병면은 2월 3일 출생한 첫째 아이 가정에 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함께 방문하여 아이의 건강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 합천군은 출산 장려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합천군은 군민들의 민원 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농협은행 합천군지부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추가 설치했다. 이로써 군청, 읍·면사무소 등 기존 20개소와 함께 총 21개소에서 24시간 무인민원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합천군은 금융기관과 연계한 무인민원 발급창구 설치를 통해 점심시간이나 야간에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24' 홍보 등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합천군은 2월 21일부터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IT 기술 발달로 실시간 차량 확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봉인의 역할이 축소되었고, 봉인 발급 및 재발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불편함 등을 고려하여 폐지되었다. 이로써 봉인 발급 및 반납의 번거로움, 미부착 과태료 부과가 사라지며, 소유자는 봉인 부착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합천군 대양면,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실물 주민등록증 태그 또는 QR코드 촬영 방식으로 발급, 유효기간 3년. 주민 편의 증진 위한 행정서비스 변화 기대.

합천군은 17일 삼가 고분군의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한 ‘합천 삼가 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고분군의 조사연구 현황, 정비계획, 문화유산 연계 및 활용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단기, 중기, 장기 단계별 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삼가 고분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고, 주변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합천군,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무장애관광, 운석충돌구 체험공간 등 현안사업 지원 건의

합천 해인사 성보박물관에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 승격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1729년 제작된 이 불화는 1997년 보물 지정 후 27년 만에 국보로 승격되었으며, 석가여래의 설법 장면을 묘사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합천군은 국보 승격을 계기로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