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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민·관 합동 점검 실시
AI 요약합천군,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284개소 전수 점검 예정

합천군은 19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재혁 부군수,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특히 급경사지, 위험사면에 대해 안전관리가 중요시 되는 시기이다.
금번 점검에서는 앙진N1지구(청덕면 앙진리), 영창N1지구(합천읍 영창리)의 구조물·암반 균열 침하 발생 여부, 낙석발생 여부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중·소규모 붕괴 가능성 등에 중점적으로 확인하였으며, 합천군은 2~4월 간 관내 급경사지 284개소 전수 안전점검을 시행 할 계획이다.
특히,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점검에 참여하여 현장을 살피고 민간 전문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와 함께 위험요소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재혁 부군수는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수행하겠다.”며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조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특히 급경사지, 위험사면에 대해 안전관리가 중요시 되는 시기이다.
금번 점검에서는 앙진N1지구(청덕면 앙진리), 영창N1지구(합천읍 영창리)의 구조물·암반 균열 침하 발생 여부, 낙석발생 여부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중·소규모 붕괴 가능성 등에 중점적으로 확인하였으며, 합천군은 2~4월 간 관내 급경사지 284개소 전수 안전점검을 시행 할 계획이다.
특히,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점검에 참여하여 현장을 살피고 민간 전문가(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와 함께 위험요소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재혁 부군수는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므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수행하겠다.”며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조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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