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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함양, 거창, 합천군이 스포츠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 경제와 복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스포츠 비즈니스의 중요성과 지역 경제 및 복지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합천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도 재정협력관 이승도 서기관이 강사로 초빙되어 정부 건전 재정 기조 속 효과적인 국비 확보 전략 수립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업 효과에 대한 정량적이고 구체적인 자료 작성, 기재부 및 각 중앙부처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한 국비 확보 등을 강조했다.

합천군은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농가주 및 초청인 1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안내, 고용주 준수사항, 근로자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및 출입국관리법 준수사항 등이다. 합천군은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초청을 통해 80농가에 281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했으며, 근로편익 지원사업으로 산재·건강보험료 일부와 재입국 항공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2025년까지 1억 소득 농업인 3천 명 육성 목표로 '젊고 스마트한 농업중심도시' 건설 추진 중. 2024년 기준 2,003명 달성, 목표 대비 80.1% 성과. 축산, 복합영농, 시설작물 등 다양한 영농 형태와 전 연령층에서 고소득 농업인 증가. 농업소득 데이터 분석 및 경영사례 공유 등 지속적인 지원 예정.

합천군 묘산면은 6일 면사무소에서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고향기부금 확대시행, 토지현장민원실 운영, 지방세 체납액 징수 협조, 생활체육 동호인 전기요금 지원, 보건소 현안, 공익직불제, 논타작물 재배지원, 벼 재배면적 조정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임업직불사업, 조기폐차 지원, 경로당 보험 가입,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과 산불 예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3월 6일부터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대상으로 '생활 속 재활, 즐겁게 배우기' 재활훈련 프로그램을 8회차 운영한다. 요리교실, 공예체험,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 자극 및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향상, 치매 예방 효과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새로운 기수 모집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이다.

합천군 묘산면은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해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에게 휴대용 소화기를 지급하여 산불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은 3월 4일부터 7월까지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근력 UP! 지방 DOW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 3회 탄력밴드, 스텝박스 등을 활용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력 및 근육량 감소를 예방하고, 체성분 분석 및 영양 상담 등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다른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합천군 용주면은 산불 감시 활동 강화를 위해 이장 27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기존 산불감시원 9명과 함께 총 36명의 감시원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명예산불감시원은 마을 주민들에게 불법 소각 금지 홍보 등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령군 덕곡면은 봄철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전 마을 이장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불법 소각 행위 방지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합천군은 '2025년 군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623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 소규모사업, 안전, 주민편의,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에 대해 완료, 추경 편성, 상급기관 건의 등으로 분류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군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여 군민 만족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합천읍, 2025년 문화여가 프로그램 개강...주민 활력 증진과 건강 향상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