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용주면, 이장단과 함께 촘촘한 산불 감시망 구축!!
AI 요약합천군 용주면은 산불 감시 활동 강화를 위해 이장 27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기존 산불감시원 9명과 함께 총 36명의 감시원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명예산불감시원은 마을 주민들에게 불법 소각 금지 홍보 등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합천군 용주면(면장 김필선)은 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용주면 이장단(27명)을 대상으로 명예산불감시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용주면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감시원 9명을 채용했으며, 27명의 명예산불감시원을 추가로 위촉함에 따라 총 36명의 감시원이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의 출퇴근 전후 불법 소각이 우려되는 시간대에 명예산불감시원이 활동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산불 감시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이장들은 각 마을별 모임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와 농업 부산물 소각 금지를 적극 홍보하며,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동열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은 공무원과 산불감시원만의 업무가 아니라 주민 전체가 함께 힘써야 할 일”이라며 “마을 대표자로서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 주민의 귀감이 되어 ‘산불 없는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필선 용주면장은 “건조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봄철에 27개 마을 이장들이 협력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산불감시원들이 순찰하지 않는 시간대에 이장들이 적극 활동해 주신다면 공백 없이 촘촘한 산불 감시망이 가동되어 예방 활동이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용주면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감시원 9명을 채용했으며, 27명의 명예산불감시원을 추가로 위촉함에 따라 총 36명의 감시원이 남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과 산불감시원의 출퇴근 전후 불법 소각이 우려되는 시간대에 명예산불감시원이 활동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산불 감시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이장들은 각 마을별 모임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와 농업 부산물 소각 금지를 적극 홍보하며,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동열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은 공무원과 산불감시원만의 업무가 아니라 주민 전체가 함께 힘써야 할 일”이라며 “마을 대표자로서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 주민의 귀감이 되어 ‘산불 없는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필선 용주면장은 “건조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봄철에 27개 마을 이장들이 협력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산불감시원들이 순찰하지 않는 시간대에 이장들이 적극 활동해 주신다면 공백 없이 촘촘한 산불 감시망이 가동되어 예방 활동이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