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합천군 대양면, 어르신 대상 소비자 교육 실시... 기만상술 피해 예방법 안내 및 신고 방법 홍보

경상남도는 '2025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합천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개최하여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 참여를 유도했다. 박완수 도지사, 김윤철 합천군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철쭉을 심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합천군은 총 112ha 산림에 나무심기를 추진하여 탄소흡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율곡면은 17일 율곡국민체육센터에서 여성취미교실 ‘사물놀이 강좌’를 개강했다. 농촌 여성의 여가문화 조성 및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 강좌는 2025년 12월까지 총 50회 운영될 예정이다.

합천군 삼가면은 18일 산불감시원 8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 안전수칙, 산불 예방 및 예찰 업무, 산불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 원인 사전 제거, 예방 홍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 강화를 목표로 한다. 삼가면은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고온 건조한 날씨 예상에 따라 산불 감시원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예찰 활동 확대를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용암서원보존회는 17일 합천군 남명교육관에서 원장 이·취임식 및 신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원장에 임장섭 씨가 취임했다. 이사회에서는 신임 이사 소개, 남명 조식 선생 향례 헌관 선임, 용암서원 부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합천군은 국내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립 확정에 이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전하며, 쌍둥이 양수발전소 건립 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도산은 두무산과 유사한 자연환경과 지형을 갖춘 양수발전소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합천군은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사전 경품추첨식과 준비 상황 및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13,207명이 참가 신청하여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으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합천군 율곡면,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25명 위원 위촉, 2년간 활동

합천군 용주면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3주간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운영한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산림 인접지, 고령 농업인, 산불 취약지 인근 농가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소각은 해충의 천적을 감소시켜 농사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천군 쌍책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순회 영상교육을 실시했다. 마을회관에서 산불예방 동영상 상영, 산불예방 서약서 제출, 군정 협조사항 전달 등이 진행되었으며, 건조한 날씨와 농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합천군 율곡면은 17일 둘째 아이 출생신고를 위해 면사무소를 방문한 가정에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율곡면 제내리에 거주하는 가정은 두 남매의 부모가 되었으며, 지역사회 단체들은 축하 선물과 함께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율곡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둘째 출산을 축하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3월 1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업근로자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순환 근무로 인한 업무 공백을 예방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산업재해 예방 작업 수칙, 발주시 도급인 의무사항 등을 교육했다. 특히 재해위험이 높은 도급 사업과 중대재해 발생 사례 중심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사업장 위험 요인 파악 및 제거 능력 강화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