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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가야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따라 면사무소와 20개 사회단체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작한다. 가야면 주요 도로변에 산불예방 현수막 20개를 게시하여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7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임도 199.8km, 12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과 차량 통행 방해 지장목 제거를 실시한다. 임도는 산림 경영, 주민 편의 증진, 산불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합천군은 지속적인 임도 확충 및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은 3일 대병면사무소에서 '2025년도 댐주변 주민지원사업 맞춤형 소통설명회'를 개최하여 6개 읍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3억 8,300만원 규모의 12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합천군은 주요 등산로 입구 10곳에 금연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여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담배꽁초가 산불 발생 원인 1위인 점을 고려, 등산객의 자발적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등산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동부권역 보건지소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금연 사업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여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나를 살리는 정양늪 힐링치유학교 프로그램' 운영. 20세 이상 군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 제공. 로제트식물 관찰, 오감 체험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 통해 심신 안정 및 감수성 회복 도모.

합천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방재시설 집중 점검으로 군민 안전 확보 총력

합천군 청덕면은 봄철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32년 경력의 산불감시원 출신 차영대 송정마을 이장을 산불 암행어사로 위촉했다. 차영대 암행어사는 2025년 말까지 산불 관련 불법행위 단속에 주력하며, 청덕면은 23개 마을 이장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마을 순찰대를 운영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천군은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839세대의 소득 및 재산 변동을 확인하여 급여 적정성을 관리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한다. 급여 변동 예상자에게는 사전 안내 및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탈락 위기 가구에는 다른 복지제도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3월 한 달간 전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했다.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을 살포하여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를 방제하고, 4월에는 포충기 점검 및 추가 설치,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집중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꿀벌 바이러스 예방 및 응애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꿀벌 질병 예방과 농가 수익성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병해충 유형, 예방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합천군은 꿀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 쌍책면 중촌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인 산불예방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마을 주민들은 산연접지 쓰레기 및 낙엽 제거, 마을 순찰대 운영,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산불 예방에 힘썼다. 쌍책면은 4일 중촌마을 회관에서 봄철 산불예방 찾아가는 동영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 합천군 야로면은 4월 1일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35명이 참여하는 이번 노래교실은 음악을 통해 주민 상호 소통과 문화적 생활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복지회관에서는 노래교실 외에도 사물놀이,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행복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