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2025년 상반기 복지대상자 확인조사 실시
AI 요약합천군은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839세대의 소득 및 재산 변동을 확인하여 급여 적정성을 관리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한다. 급여 변동 예상자에게는 사전 안내 및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탈락 위기 가구에는 다른 복지제도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3개월간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관리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우리군 확인조사의 경우 839세대를 대상으로 21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에서 입수한 소득·재산정보 68종의 자료를 현행화하고 수급여부를 재판정한다.
군은 조사결과에 따라 급여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안내와 충분한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급여 탈락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제도 등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득·재산 변동으로 인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해당 사업부서에서 환수 등의 조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인조사로 부정수급 사전차단과 수급 자격 적정성 강화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공정한 확인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우리군 확인조사의 경우 839세대를 대상으로 21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에서 입수한 소득·재산정보 68종의 자료를 현행화하고 수급여부를 재판정한다.
군은 조사결과에 따라 급여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안내와 충분한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급여 탈락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제도 등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득·재산 변동으로 인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해당 사업부서에서 환수 등의 조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인조사로 부정수급 사전차단과 수급 자격 적정성 강화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공정한 확인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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