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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은 산불 예방 및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에 방치된 인화물질 수거를 실시했다. 우천 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각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쓰레기 불법소각 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경남 합천군은 26일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4명을 위촉하고 2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 개선점을 발굴하고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합천군 야로면 체육회는 23일 야로면사무소에서 이사회를 개최하여 면민체육대회 및 노인의 날 행사 결산 보고, 개선사항 토의, 하반기 주요 행사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송을봉 체육회장은 통합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감사를 표하며 개선사항 반영을 약속했고, 박필숙 야로면장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향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합천군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적중면에서 운석충돌구 지질증거 시추조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시추조사 과정과 운석충돌구 형성 과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시추 과정을 직접 관찰했다. 이번 조사는 합천운석충돌구의 지질자료 수집과 전시자원 확보를 위한 것으로, 향후 건립될 거점센터의 전시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이를 통해 지질교육 및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6월 7일 대양면 덕정마을에서 제4회 합천대양 유기농토마토 축제를 개최한다. 토마토 따기 체험, 유기농 전시관 관람, 토마토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합천군 일해공원과 십리방천길에 만개한 장미꽃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일해공원의 장미터널과 스탠다드 장미는 다양한 품종과 색상으로 아름다움을 뽐내며, 십리방천길의 350m 장미꽃길은 홍단풍나무 가로수길과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장미 생육 상태가 좋아 더욱 선명하고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합천군 가회면 그린나래봉사단, 독거노인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합천군은 양파·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인건비 절감을 위해 밭 농업 기계화에 40억 원을 투입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22억 원의 임대농기계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촌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여 마늘, 양파 파종, 정식, 수확 단계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스마트 기계화를 통해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농진청과 협력하여 마늘 기계화 재배 매뉴얼을 보급하고, 우량 종구 분양, 양파 종자대 지원 등을 통해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치아 및 소화기능 약화 어르신 14명에게 영양죽 지원

합천군, 애플수박 싱가포르 첫 수출 선적식 개최... 전국 시장 점유율 65% 차지하는 합천 애플수박, 120박스(240개) 규모로 싱가포르 시장 진출... 향후 100만 달러 수출 목표로 해외 시장 확대 계획

합천군, ‘희망 2025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2년 연속 우수군 선정, 도지사 표창 및 모금회장상 수상자 배출

합천군 청덕면, 양촌마을에서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 실시. 2025년 행복합천, 희망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귀농·귀촌인 유입 촉진 및 인구감소 문제 해결 위한 주민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