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이 '함양로 안전속도5030 도로정온화 사업'을 통해 차량 중심 도로를 보행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및 보도블록 교체 등으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 개선을 도모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중심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보건소가 환절기 및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 집중 홍보에 나섰다.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 무료 접종 대상자와 유료 접종 대상자를 안내하며, 접종 시 신분증 지참 및 보건지소 방문 시 사전 요일 확인을 당부했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오전 접종을 권장하며, 이상 반응 관찰을 위해 접종 후 일정 시간 기관에 머물 것을 강조했다.

함양군 지곡면이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자생 단체 회원 80여 명을 초청해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구축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농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함양군이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인증 앱 '오르GO'를 통해 '오르GO 함양' 완등 기념 메달 집중 배부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클라우드 자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접속 지연 등 장애 없이 '무장애(Zero-Downtime)' 운영을 달성했으며, 이용자 급증에도 안정적인 앱 환경을 유지하여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함양군보건소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수능을 마친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술이 일상에서 사라진다면? 내 삶이 술잔 대신 채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의 부정적 영향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금연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제8기 입교생 36명이 9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전문 교육, 실습 농장 교육, 선도 농가 연계 현장 실습, 귀농 창업 활성화 기본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농촌 생활 기술 교육이 강화되어 입교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 성과 발표 및 전시, 조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우수 교육생 시상과 개근상 수여로 교육 열기를 더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관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관련 진로 탐색을 위한 '청소년 꿈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모빌리티, 의료 웰니스, 나노 융합, AI 등 네 가지 주제로 전문 강연과 체험 활동, 대학생 멘토링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함양군이 지역 주민들의 통합 돌봄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 설명과 지역 주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역할 및 실천 방향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함양군은 2026년 관련 법률 시행에 맞춰 국비 및 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일상 지원, 식사 지원 등 9개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를 개발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상림공원에서 청년단체 주도로 개최한 '청년 청춘마켓(2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사업 홍보를 지원하며, 건강걷기 캠페인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함양군보건소가 유관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서는 의심 물질 발견 시 초동대응 교육, 원인 물질 파악, 안전한 검체 이송 절차 등을 실습했으며, 특히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았다.

함양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2025년 경상남도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에서 4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산불 진화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를 위한 실전 훈련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함양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을 시작하며 총 4,329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대금은 우선지급금 지급 후 최종 가격 확정 시 정산하며, 품종 검정제를 통해 혼입을 방지하고 이상기후 피해 벼도 별도 매입하여 쌀값 하락을 최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