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양군
0
함양군,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기념 거리 캠페인 실시
AI 요약함양군보건소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수능을 마친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술이 일상에서 사라진다면? 내 삶이 술잔 대신 채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의 부정적 영향과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금연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함양군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수능이 끝난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주 폐해 예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음주폐해 예방 슬로건인 ‘술이 일상에서 사라진다면? 내 삶이 술잔 대신 채워집니다.’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음주폐해 예방뿐만 아니라 금연지도원과 협력하여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음주 및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음주폐해 예방 슬로건인 ‘술이 일상에서 사라진다면? 내 삶이 술잔 대신 채워집니다.’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음주폐해 예방뿐만 아니라 금연지도원과 협력하여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음주 및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