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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자생 단체 벤치마킹 방문
AI 요약함양군 지곡면이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자생 단체 회원 80여 명을 초청해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구축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농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함양군 지곡면(면장 박윤분)은 지난 15일 오후 1시 30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4동(동장 김기환) 자생 단체 회원들이 지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우수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반여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경애)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덕상)를 포함한 10개 자생 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구축 방안과 지곡면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농 간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윤분 면장은 “주민의 힘이 곧 지역의 활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 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노력해 주시는 양 지역의 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방안들을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반여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경애)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덕상)를 포함한 10개 자생 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구축 방안과 지곡면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농 간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윤분 면장은 “주민의 힘이 곧 지역의 활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 현안에 적극 참여하고 노력해 주시는 양 지역의 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방안들을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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