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는 가루쌀인 바로미가 추가로 수매 품종에 포함됐다. 함양군은 전년도보다 10% 이상의 매입 물량을 확보했으며, 추후 추가 물량도 확보해 매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함양군 서상면이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구평 맨발 걷기 산책로'를 완공했다. 산책로는 남강천 둑방길 구간에 위치하며, 총 길이 700m, 폭 2m 규모로 조성되었다. 맨발 걷기는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가 있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함양군이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향·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주거, 일자리, 생활인프라 서비스를 연계한 사업 모델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위기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이 반려견 인구 증가에 맞춰 '숲속 멍스토랑'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자체와 국공립 자연휴양림 간 협력 강화와 산림문화 행사 추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을 활용해 반려견과 가족을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들었고, 행사는 산삼자연휴양림 활성화와 산림 및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함양군은 산삼휴양관을 반려견 동반 가능 객실로 운영하고, 반려견 특화 자연휴양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함양군 백전면사무소가 백전 119지역대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통해 면사무소 자위소방대는 화재 대응력을 강화했고, 직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백전면장은 훈련에 협조한 백전 119지역대에 감사를 표하고, 직원들에게 화재 대응 역량 향상을 당부했다.

함양군에서 '2024년 선비문화탐방로 걷기행사'가 개최되어 군민과 관광객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선비문화탐방로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겼고, 종착지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선조들의 멋과 풍류를 느끼고 인연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산삼축제 방문객이 올해 25만 명으로 급증했고, 만족도도 상승했다. 군수는 문제점 개선과 축제 가치 향상을 강조했고, 축제위원장은 내년에 더 나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2024년 함양미래교육지구 성과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성과발표, 마을 교육 포럼, 성과 나눔 부스 운영, 청소년 공연 등이 열렸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의 높은 교육열을 언급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행복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마천면 주민자치회가 가래떡 데이를 맞아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민 화합과 농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함양군 이홍주 회장이 양파 기계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함양군은 양파 기계화 홍보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함양군이 '오르고(GO) 함양' 모바일 앱을 활용한 팸투어를 실시해 앱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이 사업은 내년 1월 시작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양군은 2024년 상림 달빛 건강 체조 교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교실은 저녁 시간에 상림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직장 등으로 운동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상림공원의 자연경관과 달빛 속에서 진행되는 운동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군은 내년에도 달빛 건강체조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